열일여와인 (烈日女娃人, Lady Piranha)
aka: 여인특수유격대(한국 비디오 타이틀명), Virgin Commandos
열일여와인
장르:액션
연도:1982
국가:대만
감독:
무술감독: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베트남 수용소의 화교인 여자 포로 6명은 탈출 실패후 사형 위기에 처하지만 왕검선을 사랑하는 수용소 관리 사마공의 도움으로 수용소를 탈출한다. 탈출후 바닷가의 호미운의 집으로 가서 호미운의 아버지와 함께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간다. 도망치다 총을 맞은 호미운의 아버지는 폭격을 당해 침몰한 여객선 기관실에 달러와 보석이 든 상자 2개를 숨겨놨는데, 베트남 화교들의 구출을 위한 자금이며 베트남 정부가 배를 인양해 십자섬에서 해체할 거라고 말하고 죽는다. 배에 물이 스며들어 6명은 부유물을 붙잡고 바다위를 표류하다가 겨우 어느 섬에 오른다.
그 곳에는 해남도와 대륙연안에서 탈출한 사람들이 모여 주역청이라는 사람의 지휘 아래 자치를 이루며 살아가는 곳이었다. 섬에서 생활하면서 6명의 여자들은 섬을 벗어나 홍콩으로 밀항하려면 많은 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낙담하던 중, 보석이 든 상자를 찾아서 각자 나누기로 한다. 이들을 수상히 여기던 주역청의 부하가 위협하며 캐묻자 왕검선은 군사기밀 문서가 베트남 공산당한테 넘어가는걸 막기 위해 십자섬으로 가려고 한다고 거짓말을 한다. 이 말을 들은 주역청은 이들을 돕기로 마음먹고 6명의 여자들애개 사격, 수영, 잠수 등의 특별훈련을 시킨다. 훈련이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 조염교와 주역청의 부하 둘이 몰래 떠나버리자 주역청과 5명의 여자들은 십자섬을 향해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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