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시대 (花街時代, My Name Ain't Suzie)
aka: 夢鎖香江
화가시대
장르:드라마
연도:1985
국가:홍콩
감독:
포스터
화가시대 포스터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1958년 홍콩, 가난한 어촌의 친척집에 더부살이하는 뇌수미는 사촌과 함께 완차이(湾仔)의 럭키 바(Lucky Bar)에 호스티스로 취직한다. 럭키 바에서 호스티스들을 관리하는 소영옥은 지미라는 사내와 동거하고 있다. 옛날 미군의 아이를 낳은 호스티스가 기다리던 미군이 돌아오지 않자 아이를 소영옥에게 맡기고 자살했는데, 그 아이가 지미다. 뇌수미는 지미와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는데, 나중에 혼자서 지미를 사랑하는 소영옥이 두 사람의 관계를 알아채자 뇌수미는 소영옥과 싸우고 럭키 바를 떠난다. 뇌수미는 지미와 함께 살 생각이었지만, 영사관의 연락을 받고 아버지를 찾은 지미는 뇌수미에게 미국으로 떠난다는 말을 하자 화가 난 뇌수미는 지미와 헤어진다. 거리로 나온 뇌수미는 여자들을 모아 자신의 가게를 열고 호스티스 장사를 시작한다. 처음에는 깡패들의 행패 때문에 힘들었지만 이후 황영의 도움으로 사업은 번창하기 시작하고, 침사추이에 큰 바를 열게 된다. 어느 날 뇌수미는 옛날 완차이 때 알던 지인으로부터 소영옥이 알콜 중독에다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으니 도와달라는 연락을 받는다. 베트남 전쟁이 끝나고 미군의 발길이 끊기면서 완차이의 거리는 마치 폐허처럼 변해버렸고, 그 거리의 허름한 건물에 소영옥은 겨우 몸을 가누며 살고 있었다. 뇌수미는 소영옥과의 옛날 나쁜 기억들은 덮어두고 소영옥을 도와준다. 그리고 수년 후, 미국에 이민 갔던 지미가 아이 둘을 데리고 홍콩에 온다. 미국에서 패스트 푸드 사업을 하는 지미는 부인과 이혼하여 다시 재혼 상대를 찾고 있다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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