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혈검 (碧血劍, The Sword Stained with Royal Blood)
aka: 碧血剣
벽혈검
장르:액션, 무협
연도:1981
국가:홍콩
감독:
무술감독:
포스터
벽혈검 포스터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금용(金庸, 또는 김용)의 동명 무협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명나라 숭정제는 청조의 계략에 속아 충신 원숭환을 참형에 처한다. 조정에서는 원숭환의 식속들까지 잡아들였으나 한 벙어리 하인이 그의 어린 아들 원승지를 구해내 화산으로 데려간다. 화산파 장문이자 당대 제일의 고수인 목인청은 하인이 데려온 원승지를 제자로 받아들인다. 그로부터 17년 후, 청년이 된 원승지는 우연히 산 속의 한 동굴에서 금사낭군(金蛇郎君) 하설의가 남긴 편지와 무공비급, 보물 등을 발견한다. 그리고 금사검과 금사추로 금사낭군의 무공을 수련하다가 비급 속에 숨겨진 장보도도 찾아낸다. 그것은 성조가 건문제를 몰아내고 황제에 오른 후 보고 안의 보물을 은밀한 곳에 묻어둔 위치가 그려진 지도이다. 편지에는 절강성 구주 석량으로 가서 '온의'라는 여인을 찾아 황금 10만 냥을 전하라는 내용이 쓰여져 있었다. 원승지는 하설의의 유골을 땅에 묻어주고 그의 유언대로 온의를 찾아 떠난다.
석량에 도착한 원승지는 어느 객잔에서 우연히 온청이란 자와 만나게 되는데, 온청이 갖고 있는 황금 2천 냥을 빼앗으려고 용유방(龍游幇) 사람들이 들이닥친다. 온청이 용유방 방주 영채의 뛰어난 무공에 위기를 맞자 원승지가 구해준다. 두 사람은 그 일로 친해지고 원승지는 온 가 집에 잠시 머물기로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화산파 제자 세 사람이 온 가를 찾아와 온청이 가져온 황금을 내놓을 것을 요구한다. 사실 황금 2천 냥은 화산파에서 이재민을 구제하려고 가져가던 것을 중간에 온청이 훔친 것이었다. 원승지는 화산파 제자들에게 자신도 화산파임을 밝히며 황금을 돌려받게 해줄테니 일단 물러가게 한다. 그 과정에서 온청의 외할아버지 온방산은 원승지가 금사낭군의 무공을 쓴 것을 보고 금사낭군이 원승지를 보낸 것이 아닌가 의심한다. 그 날 밤, 원승지는 온청과 온청의 어머니를 만나는데 온청은 사실 온청청이라는 이름의 여자였고, 온청의 어머니는 원승지가 찾던 온의였다. 온의는 원승지에게 자신의 남편 하설의와 온 가 사이의 구연에 대해서 털어놓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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