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룡 (追龍, Chasing the Dragon)
aka: Chasing Dragons
추룡
장르:삼합회, 드라마
연도:2017
국가:홍콩, 중국
감독:
무술감독:
포스터
추룡 포스터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1960 ~ 70년대 홍콩, 태국, 대만 등지에서 활동한 마약 밀매 조직의 두목 오석호(吳錫豪)와 경무처 형사수사부(刑事偵緝處) 총경감(總探長) 자리까지 올랐다가 반부패 수사기구인 염정공서(廉政公署)의 수사가 시작되자 해외로 도피했던 여락(呂樂) 등의 실존했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한 영화다. 경찰과 조직폭력 집단이 결탁하여 사회가 부패했던 1960년 홍콩, 오세호는 친구 대위와 세위 그리고 아칠 3명과 함께 중국 본토에서 홍콩으로 온다. 우연히 두 조직 폭력 집단간의 싸움에 휘말렸다가, 경찰에게 붙잡혀 구타 당하는 친구들을 구하려고 영국 경찰 헌터를 때려눕힌다. 세호의 싸움 실력을 눈여겨 본 뇌락 경감은 세호와 친구들을 유치장에서 빼내준다.
이후 폭력조직 두목 비자초 밑에서 일하게된 세호는 정부의 치안이 미치지 않는 구룡 성채에서 생활하며 마약밀매로 점점 커나간다. 한편 뇌락은 폭력조직 두 개 파벌의 두목인 대재웅과 공자강의 다툼 때문에 마약 사업 자체가 망가질 위기가 오자 두 사람을 제거하고 다른 사람들을 앉히기로 결정한다. 대재웅 대신 넘버투인 화자영을 앉히는데는 쉽게 성공하지만, 공자강은 구룡 성채 원로인 '정' 어르신의 조카라 함부로 건드렸다간 큰일이 생길 수 있어 직접 구룡 성채로 찾아가 담판을 하기로 한다. 공자강과 비자초, 안동 경감 세 사람이 구룡 성채에서 뇌락을 죽이려고 모의하는데 이것을 오세호가 알게된다. 뇌락과 정 어르신이 공자강을 교체하는데 합의하는 순간 공자강이 정 어르신을 죽이고 뇌락에게도 총을 쏜다. 오세호는 옛날 홍콩에 왔을 때 받은 뇌락의 은혜를 갚기 위해 총상을 입고 도망치는 뇌락을 도와 같이 도망치다가 비자초에게 잡힌다. 비자초는 세호의 한쪽 다리를 심하게 부러뜨리고, 세호는 기절한다. 뇌락도 공자강에게 죽게될 위기의 순간에 때마침 뇌락의 부하 저유자가 지원 병력을 이끌고 나타나 공자강을 죽인다.
이후 뇌락은 경찰이 받는 뇌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마약, 도박 등을 기업화하였고 총경감의 자리까지 오른다. 그리고 어두운 사업의 절반을 오세호에게 내주어, 오세호는 홍콩 제일의 마약 판매상으로 성장한다. 그렇게 두 사람은 강한 유대관계를 유지하며 흑백 양쪽의 세계를 지배한다. 그러던 어느 날, 헌터가 세호의 동생 아평을 폭행하여 아평이 식물인간 상태가 된다. 분노한 세호는 헌터를 죽이려하고, 식민지 체제하에서 영국 경찰을 죽여선 안된다고 생각하는 뇌락이 그런 세호를 막는다. 한편 영국 정부는 뿌리 깊은 홍콩의 부정 부패를 뿌리 뽑기 위해 '염정공서'(ICAC)를 설립한다. 염정공서의 수사가 시작되면서 부패한 공무원들이 체포되기 시작하고, 위기의식을 느낀 뇌락도 홍콩을 떠나 캐나다로 이주하려고 사직서를 낸다. 뇌락은 공항으로 가려는데 저유자에게 세호가 오늘밤 헌터를 암살하려 한다는 말을 듣는다. 그날 밤 세호와 친구들이 헌터 일행을 습격하지만 안동과 비자초가 나타나 헌터를 돕는 바람에 오히려 쫓기게 된다. 헌터의 총구가 세호를 겨누는 순간 뇌락이 나타나 이를 저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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