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화정수 (烈火情仇, The Godfather's Daughter Mafia Blues)
aka: 지존여장(한국 극장 개봉명)
열화정수
장르:액션, 삼합회
연도:1991
국가:홍콩
감독:
무술감독:
포스터
열화정수 포스터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양어장에서 일하는 청년 아위와 아남은 술집에서 그 지역 건달과 시비가 붙는다. 아위는 소란을 일으키지 않으려 재차 사과하고 싸움을 피하려하지만 건달의 부하들이 끝까지 따라와 주먹을 쓰는 바람에 결국 싸움이 벌어지고, 쿵후 실력이 뛰어난 아위가 모두 때려눕힌다. 이에 앙심을 품은 건달은 부하를 시켜 양어장에 독을 풀어 물고기를 전부 죽인다. 아위와 아남은 건달을 찾아가 따지려다가 오히려 부패한 경찰을 배경으로 삼고 있는 건달에게 붙잡혀 린치를 당하는데 암흑가의 대부 이화우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그 일로 아위와 아남은 이화우의 밑으로 들어가고, 이화우도 자신과 같은 군대 출신에 힘들게 살아가는 아위에게 많은 배려를 해준다.
한편 이화우가 운영하는 나이트 클럽의 사업 파트너인 일본의 야마다가 병사한다. 야마다의 아들 구야마는 이화우와 신뢰의 관계를 쌓아온 아버지와 달리 나이트 클럽의 지분을 대거 사들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 한다. 재정적 위기에 몰린 이화우는 여러 방면으로 방법을 강구하는데, 20여년간 생사고락을 같이하며 의형제 사이나 마찬가지인 아동이 개인적인 금전 문제로 배신을 하고 클럽의 돈을 훔쳐 도망치려다가 붙잡힌다. 이화우는 조직의 규칙을 따르지 않고 끝까지 저항하는 아동에게 총을 쏘고, 다리에 총을 맞은 아동은 불구가 된 몸으로 조직에서 쫓겨난다. 야마다가 나이트 클럽 맞은편에 새 나이트 클럽을 열고 호스티스들도 다 빼내가는 바람에 이화우의 나이트 클럽은 영업 실적이 저조해진다. 그러던 중, 이화우는 우연히 마주친 아동에게 동정심을 느끼고 다시 조직으로 불러들인다. 하지만 아동은 야마다와 결탁하여 이화우를 함정에 끌어들이고, 자살로 위장하여 이화우를 살해한다. 뒤늦게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이화우의 딸 아미와 아위는 아동을 죽인 후, 복수를 위해 야마다 일당들과 최후의 싸움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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