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지연 (殺之戀, Fatal Love)
aka: 죽음과 사랑
살지연
장르:로맨스, 스릴러
연도:1988
국가:홍콩
감독:
무술감독:
포스터
살지연 포스터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한밤중에 척근영이 운전하는 차 앞으로 갑자기 한 여자가 뛰어든다. 척근영은 놀라서 차를 세운 후 주위를 두리번 거리는데, 어느새 뒷좌석에 앉아있는 여자. 그리고 얼마후 다시 사라졌다가 또 갑작스레 나타나 척근영을 껴안고 키스한다. 두 사람은 같이 클럽에 갔다가 여자는 또다시 어디론가 사라져버린다. 그 다음 날부터 그 여자를 잊지 못한 척근영은 처음 만났던 도로로 가서 하염없이 그녀를 기다리다가, 그녀의 이름이 쓰여진 종이백을 들고 가는 한 할머니를 발견하고 뒤쫓아간다. 뜻밖에 할머니는 그녀가 지난달 교통사고로 이미 사망했다고 말하며 그녀의 묘지 위치까지 알려준다. 그러다가 나중에 거리에서 우연히 또다시 그 여자를 보게된 척근영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찾아다니다가 마침내 그녀와 만난다. 여자의 이름은 세실리아. 병 든 외할아버지 치료비 때문에 고리대금업자에게 돈을 빌렸다가 경제적으로 위기를 맞았는데, 부자 조입삼이 빚을 해결해주고 그대신 세실리아는 조입삼과 원치않는 동거를 하고 있다. 세실리아는 조입삼을 두려워하여 자신을 자꾸 찾아오는 근영을 거절하지만, 어느새 근영에게 마음이 끌리기 시작한다. 조입삼이 며칠 태국에 간 사이 세실리아는 조입삼과 같이 란타우 섬의 외할아버지가 있는 양로원으로 간다. 돌아가는 뱃편을 놓치는 바람에 세실리아가 어릴 때 살던 옛날 집에서 두 사람은 하룻밤을 보낸다. 그날로 근영과 더욱 가까워진 세실리아는 조입삼 곁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차마 조입삼에게 말을 꺼내지 못하다가 조입삼이 부하를 시켜 근영을 죽이려는 사실을 알고 조입삼 몰래 근영과 스위스로 도망치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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