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취협 (大醉俠, Come Drink with Me)
aka: 방랑의 결투(한국 극장 개봉명), 청죽장(한국 비디오 타이틀명)
대취협
장르:액션, 무협
연도:1966
국가:홍콩
감독:
무술감독:
포스터
대취협 포스터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요공대사를 두목으로 하는 도적떼들이 죄인을 호송하던 관병들을 공격하여 자신들의 형제들을 구출하고 양강 총독의 아들이며 관리인 장보청을 납치해간다. 그리고 잡혀있는 자신들의 맏형을 풀어주지 않으면 장보청을 죽이겠다는 전갈을 보낸다. 양강의 딸이며 무술의 고수인 금연자가 오빠 장보청을 구하러 도적떼가 있는 마을로 온다. 객잔에서 금연자와 도적떼들간의 한바탕 싸움이 일어나는데 도적떼들은 금연자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 그날 밤 금연자를 죽이러 도적 몇 명이 객잔에 왔다가 어떤 거지가 금연자의 칼과 모자를 가져가서 금연자를 밖으로 유인해내는 바람에 실패한다. 다음 날 금연자는 자신을 도와준 거지에게 장보청의 소재를 물어보자 거지는 수수께끼같은 노래를 불러서 장보청이 사찰에 있음을 알려준다. 장보청을 구하러 사찰에 간 금연자는 이미 올 줄 알고 기다리고 있던 도적떼 무리의 공격을 받는데 거지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탈출한다. 거지는 범대비라는 무술의 고수로, 금연자에게 도적떼 무리의 두목 요공은 자신의 사형으로 청죽장을 차지하려고 사부까지 죽인 사실을 말해준다. 금연자와 범대비는 요공이 절세무공을 가져 이기기 힘들기 때문에 일단 도적떼 맏형과 장보청을 교환하는데 응해주는 척 하다가 도적떼 맏형을 다시 잡아온다. 금연자는 관병들을 이끌고 죄인을 다시 호송해가고 요공대사와 도적떼들이 맏형을 구출하기 위해 관병들을 급습한다. 그 와중에 범대비는 요공대사와 피할 수 없는 일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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