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억탐장 뇌락전 (뇌노호) (五億探長雷洛傳 (雷老虎), Lee Rock)
aka: 여락(한국 극장 개봉명), 呂樂, リー・ロック伝 大いなる野望 Part Ⅰ 炎の青春
오억탐장 뇌락전 (뇌노호)
장르:드라마
연도:1991
국가:홍콩
감독:
무술감독:
포스터
오억탐장 뇌락전 (뇌노호) 포스터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1960년대 말단 경찰관에서 시작해 홍콩 경무처 형사수사처 총탐장 자리에까지 올랐던 실존인물 '여락'(呂樂)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뇌락전 2부작 중 첫번째 영화.(영화 크레딧에서는 사실과 상관없는 허구라고 나온다) 1949년 조주에서 홍콩으로 이주한 뇌락은 생계를 위해 홍콩 경찰학교에 입학하고, 6개월간의 훈련을 받은 뒤 군복 경찰관(軍裝警察 : 말단 경찰)이 된다. 경찰들이 상인들로부터 돈을 받는게 고착화된 분위기 속에서 혼자 돈 받기를 거부하며 동료들과 어울리지 못하다가 진통 경감과 암표상 저유자와 친해진다. 같은 동네의 아하를 만나 사랑하게 되고, 결혼을 하려하는데 아하의 아버지의 반대에 부딪친다. 말단 경찰에 뇌물도 받지않는 뇌락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아하의 아버지는 뇌락에게 5만 달러를 갖고 오면 결혼시켜주겠다고 말한다. 실의에 빠진 뇌락은 진통 경감을 찾아갔다가 책상 위에 있는 진 경감의 총을 몰래 갖고 나와 건달 방울뱀이 운영하는 도박장으로 간다. 뇌락이 도박판에 총을 내려놓고 5만 달러 배팅을 하겠다며 소란을 피우고, 방울뱀은 얼마를 쥐어주고 보내려하는데 뇌락이 말을 듣지 않자 흠씬 두들겨 패버린다. 이 소식을 듣고 온 진통은 가게문을 닫게하겠다며 방울뱀을 위협하여 뇌락이 5만 달러를 받게 해준다. 이제 아하와 결혼할 수 있게됐다고 생각한 뇌락은 기뻐하지만 1951년 구룡에 큰 화재가 일어나 아하의 일가족도 전부 불에 타서 죽는데 아하만 행방을 알 수 없었다. 뇌락은 여기저기 수소문했지만 찾지 못한다.
1952년 진통 경감은 뇌락을 사복경찰로 발탁하여 자기 수하에 둔다. 뇌락은 진 경감에게 많은 것을 배우며 한단계 성장하는데, 어느 날 클럽에서 행패를 부리는 안동 경감의 처남을 제지하다가 결국 체포하여 경찰서에 데려간다. 이 일로 안동은 뇌락에게 원한을 품게 되어, 1955년 진통은 조기 퇴임하고 뇌락은 변두리인 사두각 경찰서로 밀려난다. 할 일 없이 무료한 날들을 보내던 뇌락은 교통사고 현장으로 출동 나갔다가 구룡의 유지 백반어의 딸 백월항과 만난다. 그것을 인연으로 두 사람은 사랑하게 되고, 백반어도 뇌락을 마음에 들어하여 결혼을 승낙한다. 그리고 백반어는 평소 친분이 있는 안동에게 부탁하여 뇌락은 다시 경찰 본부로 돌아갈 수 있게 된다. 1957년 뇌락은 구룡 대폭동을 잘 진압하여 공을 세우고, 백반어의 전폭적인 재정적 지원을 받아 경감의 자리에 앉는다. 수익이 제일 많이 나는 유첨구를 맡고 있던 영국인 경감이 퇴임하게 되면서 경무처장은 기존 경감들 중 치안 성적이 좋은 사람에게 맡기기로 결정한다. 그 자리를 놓고 뇌락과 안동이 경쟁하는 가운데, 뇌락은 첫사랑이었던 아하와 극장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되는데... (이야기는 속편으로 계속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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