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문둔갑 (奇門遁甲, The Miracle Figh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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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문둔갑 포스터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청나라 때, 만주족과 한족이 서로 혼인하면 안된다는 법을 어겨 숙친왕 앞에 불려간 팔기군 총교두 고웅에게 한족 아내를 직접 죽이라는 어명이 내려진다. 고웅이 차마 아내를 죽이지 못하자 시위들이 아내를 죽여버리고, 자신도 목숨이 위험에 처한 고웅은 왕세자를 인질로 삼아 황궁에서 도망쳐 나온다. 그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왕세자는 죽는다. 그로부터 세월이 흘러 폐인이 된 고웅은 주워와서 키운 뿌리와 은둔하며 살고 있다. 그러나 고웅의 존재가 탄로나고 숙친왕은 박쥐 법사에게 왕세자를 데려오고 고웅을 죽이라는 어명을 내린다. 결국 박쥐 법사에게 고웅은 죽임을 당하고 뿌리도 붙잡힌다. 박쥐 법사는 뿌리가 왕세자가 아닌 것을 알게되지만 왕세자인 것처럼 데려가 왕을 속이고 부귀영화를 누릴 야망을 꿈꾼다. 뿌리는 박쥐 법사의 손에서 도망나와 이웃해 사는 두 남녀 법사의 집으로 간다. 그리고 두 법사 밑에서 잡일을 해주며 기문둔갑술을 배운다. 뿌리를 데려가려고 박쥐 법사가 두 남녀 법사의 집에 나타난다. 하지만 두 남녀 법사 때문에 물러간 박쥐 법사는 방해가 되는 두 법사를 죽이기로 하고 그 중 여자 법사를 찾아가 죽인다. 여자 법사의 죽음에 슬퍼하던 뿌리는 생전에 10년에 한 번 열리는 법사 대회에 나가 오뢰천사령을 차지하고 싶어한 여자 법사의 꿈을 자신이 대신 이뤄주기로 결심한다. 법사 대회에 참가한 뿌리는 기문둔갑술로 여러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힘든 관문을 통과하려는데 긴 머리로 얼굴을 가린 의문의 사나이가 뿌리를 방해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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