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영웅전제삼집 (射鵰英雄傳第三集, The Brave Archer 3)
aka: Brave Archer Part 3, Blast of the Iron Palm
사조영웅전제삼집
장르:액션, 무협
연도:1981
국가:홍콩
감독:
무술감독:
포스터
사조영웅전제삼집 포스터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금용(金庸, 또는 김용)의 동명 무협소설을 원작으로 한 장철 감독의 삼부작 영화 중 세번째 영화. 곽정과 황용은 길을 가다가 소나기를 만나는데 곡영풍의 객잔에서 가져온 두루마기가 비에 젖으면서 무목유서(武穆遺書)의 소재가 적힌 글이 나타난다. 철장산으로 간 곽정과 황용은 철장방(鐵掌幫)의 금지구역에 들어가 무목유서를 얻지만 황용이 구천인의 철장공에 맞아 중상을 입는다. 구천인의 추격을 피해서 도망치던 곽정과 황용은 영고가 만든 기문둔갑을 깨부수고 영고의 집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영고의 말대로 황용을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인 단지흥을 만나러 간다. 단지흥은 영고의 부탁으로 곽정이 가져다준 영고의 수가 놓인 천을 보고 영고가 자신을 죽이러 올 것을 알게되지만 자신의 내공을 사용하여 황용을 치료해준다. 단지흥은 영고와 얽힌 사연을 곽정과 황용에게 들려준다. 왕위에 있던 시절, 왕중양이 사제 주백통을 데리고 찾아와 구양봉이 합마공을 완성하면 강호에 해가 될 막강한 존재가 될 것이 염려되니 단지흥의 일양지(一陽指)와 자신의 선천공(先天功) 두 가지를 익히면 합마공에 맞설 수 있다하여 서로의 무공을 가르쳐주기로 한다. 단지흥과 왕중양이 무술 수련을 하는 동안 주백통은 황궁을 돌아다니다가 후궁 영고가 있는 처소에 들어가 영고에게 검술을 가르쳐주게 되는데 영고는 주백통에게 반해 그와 잠자리도 같이한다. 나중에 이 사실을 안 왕중양은 단지흥에게 주백통을 처벌할 것을 청하지만 단지흥은 주백통을 죽이지 않고 영고와 결혼시키려 한다. 하지만 주백통은 거절하고 도망가버린다. 그리고 후에 영고는 주백통의 아기를 낳았는데, 어느 날 밤 구천인이 황궁에 침입하여 영고의 아기에게 중상을 입히고 도망친다. 아기가 단지흥의 아기인 것으로 생각한 구천인이 당연히 단지흥이 5년의 내공을 소모하는 일양지를 사용하여 아기를 치료할 것이고 그리하여 단지흥이 화산논검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려는 속셈이었던 것이다. 영고가 중상을 입은 아기를 안고 단지흥에게 가서 아기를 살려달라고 애원하지만 그런 구천인의 계략을 간파한 단지흥은 아기를 살려주지 않았다. 그 일로부터 영고는 단지흥에게 원한을 품게된 것이었다. 황용을 치료하느라 5년의 내공을 소모한 단지흥을 죽이기 위해 한밤중에 영고가 칼을 들고 찾아오고, 이를 막기 위해 곽정과 황용, 그리고 단지흥의 제자들이 나선다. 하지만 자신의 업보를 갚기 위해 단지흥은 스스로 영고가 자신을 죽여주기를 바라며 순순히 칼 앞에 나서는데, 영고는 차마 단지흥을 찌르지 못하고 그냥 물러간다. 영고는 옛날 아기에게 중상을 입힌 자가 구천인임을 알게 되어 복수하려 하지만 구천인의 철장공에는 상대가 되지 못하는데, 곽정이 나타나 구천인과 대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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