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비권왕 대파혈적자 (獨臂拳王 大破血滴子, One-Armed Boxer vs the Flying Guillotine)
aka: Master of the Flying Guillotine, One-Armed Boxer 2
독비권왕 대파혈적자
장르:액션, 무술
연도:1976
국가:대만, 홍콩
감독:
무술감독: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1972년작 '독비권왕(獨臂拳王)'의 속편. 청나라 옹정제는 반대파를 제거하여 황제의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많은 무인들을 고용하여 '혈적자'를 조직하였다. 그리하여 명나라의 애국지사들은 뿔뿔이 흩어져 숨는다. 청나라 조정의 명을 받은 혈적자의 고수 봉신무기는 라마승으로 신분을 감추고 산속에 은거하면서 민간의 동정을 살피며 명나라 충신들을 암살하는 일을 하고 있었는데, 사질이자 부하인 좌룡과 좌호가 외팔이에게 죽임을 당했다는 전갈을 받자 복수하기위해 산속에서 나와 외팔이를 찾아나선다. 무림에서 독비권왕(獨臂拳王)이라는 칭호를 받고 있는 유천룡은 정덕무관을 다시 세우고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다. 어느 날, 응조문(鷹爪門)에서 개최하는 무술대회가 열리는데 청조의 주의를 끌게되는 일이 생길 것을 염려하여 단지 제자들을 데리고 참관만 하러 간다. 여러 지역에서 온 고수들이 참가한 무술대회가 진행되던 중에 봉신무기가 갑자기 나타나서 어느 외팔이 선수를 유천룡으로 오인하고 죽여버린다. 봉신무기를 응징하려던 응조문의 장문 무장승도 봉신무기와 대결하던 중에 패배하여 죽고, 대회장은 아수라장이 된다. 유천룡은 봉신무기가 자신을 찾아올 것을 예상하고 무관을 닫고 제자들을 피신시킨다. 태국 무에타이 고수 내맹과 인도에서 온 고수 도나성과 싸워 이긴 유천룡은 혈적자와 맞서 싸울 비책을 마련하여 봉신무기와 최후의 일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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