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귀자 (油鬼子, Oily Maniac)
aka: The Oily Maniac, 液体人間オイルマン
유귀자
장르:공포
연도:1976
국가:홍콩
감독:
무술감독:
포스터
유귀자 포스터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말레이시아의 야자를 재배하여 야자유를 생산하는 농장에 양 씨 삼형제가 와서 사장 진복흥에게 농장을 내놓으라며 문서를 하나 보여준다. 진복흥의 아버지가 생전에 농장을 저당 잡히고 돈을 빌렸는데 갚기로한 5년의 기한이 지났으니 농장을 넘기라는 것이었다. 진복흥은 그 당시보다 농장의 가치가 몇 배나 올랐으니 넘겨줄 수 없다며 거부하자 양 씨 삼형제는 폭력을 행사하며 겁박하기 시작한다. 이를 말리던 임중월이 양 씨 삼형제에게 성추행을 당하고, 얘기를 듣고 달려온 임중월의 아버지 임아합이 맞서 싸우다가 우발적으로 양 씨 삼형제 중 한 명인 양첨수를 찔러 죽인다. 경찰에 체포된 임아합은 살인죄로 사형이 집행되기 직전에 심원과 면회를 한다. 20년 전 주술사였던 심원의 아버지가 불치병에 걸려 죽기 전에 자신에게 알려준 것이라며 등에 그려진 부적과 주문을 베끼도록 한 다음 딸 중월을 부탁하는 말을 남기고 처형된다. 심원은 임중월에게 임아합의 소식을 알려주고 양 씨 형제들로부터 지켜주겠다고 말하지만 임중월이 어릴 때 소아마비를 앓아서 다리에 장애가 있는 자신을 의지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지 않아서 괴로워한다. 그러다 임아합의 등에서 베낀 주술을 보고 그 내용대로 방 한가운데 구덩이를 파서 주문을 외우기 시작하고, 잠시후 구덩이에 기름이 차오르기 시작하면서 심원은 기름 괴물로 변한다. 그날 밤, 양 씨 형제 둘이 임중월의 집에 침입하여 임중월을 겁탈하려다가 기름 괴물이 나타나서 양첨금은 죽고 양첨재만 살아서 도망친다. 심원은 임중월을 찾아가 사랑 고백을 하지만 임중월은 사랑하는 다른 사람이 있다며 거절한다. 임중월이 진복흥과 사랑하는 사이인 것을 확인한 심원은 크게 상심하여 돌아가다가 주유소에 들러 기름을 몸에 뿌리고 기름 괴물로 변한다. 그리고 자신이 일하는 법률사무소의 변호사 호이발과 짜고 거짓으로 강간 당했다고 고소하여 거액의 보상금을 받아낸 남옥낭을 찾아가 죽여버린다.
그 후로도 면허없이 불법성형 수술을 하는 요코와 자신이 기름 괴물인 것을 알고 협박한 장아구 등을 잇따라 살해한다. 심원을 짝사랑하는 직장 동료 이효려는 심원을 자신의 집으로 저녁 초대한다. 그런데 여전히 임중월을 사랑하는 심원을 보고 자신이 우연히 알게된 비밀을 말해준다. 진복흥이 호이발의 중재로 양첨재에게 좋은 금액으로 농장을 팔기로 했고, 임중월을 양첨재에게 넘긴다는 것도 계약조건에 포함되어있다는 얘기였다. 그 말을 들은 심원은 급히 임중월을 찾아가보지만 임중월은 계략에 빠져 양첨재에게 강간 당하고 그 치욕에 자살한 후였다. 분노한 심원은 다시 기름 괴물로 변하여 호이발을 살해하고, 이효려는 심원의 집을 찾아갔다가 기름 괴물이 심원이라는 사실을 알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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