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검객무정검 (多情劍客無情劍, The Sentimental Swordsman)
aka: 多情剣客無情剣
다정검객무정검
장르:액션, 무협
연도:1977
국가:홍콩
감독:
무술감독:
포스터
다정검객무정검 포스터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고룡(古龍)의 무협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10년 전에 사라졌던 흑도 고수 매화도가 다시 강호에 나타난다. 당시 매화도는 다수의 무림인들에게 해를 가하여 '소이비도'(小李飛刀)라 불리는 무기로 이름을 떨친 이심환이 잡으려고 했었는데 갑자기 자취를 감췄었다. 무림 제일의 미인인 임선아는 매화도의 손에 죽은 아버지의 복수를 하기 위해 매화도를 죽인 사람과 혼인을 하겠다고 공표하여 여러 문파의 무림인들이 매화도를 잡기 위해 모인다. 그런데 누군가의 계략에 빠진 이심환이 매화도로 오인받아 무림인들의 표적이 되고 만다. 여정 중에 우연히 만나 친해진 극강의 무공을 지닌 아비와 하인 전갑만이 이심환의 편에 서서 맞서 싸운다. 결국 소림사의 심미대사가 와서 이심환을 소림사로 데려가 시시비비를 가리기로 결정하고, 무림인들도 그 뒤를 따른다. 소림사로 가는 도중 임선아의 사주를 받은 오독동자와 부하들의 습격을 받아 이심환과 심미대사만 살아남고 다른 무림인들은 전부 죽는다. 중상을 입은 심미대사는 이심환에게 오래전 소림사의 무공 비급을 매화도가 훔쳐갔는데, 의심가는 사람이 있지만 아직 증거를 찾지 못하고 어느 책 마지막 페이지에 그 사람의 이름을 써놓았다고 말해준다. 이심환은 심미대사를 데리고 겨우 소림사에 도착하지만 자신이 심미대사를 해한 것으로 의심을 받게 되고, 결백을 밝혀줄 심미대사마저 누군가에게 살해 당한다. 이심환이 기지를 발휘하여 예전에 무공 비급을 훔쳐간 자가 심감대사임을 밝혀내자, 정체가 탄로난 심감대사는 자신은 매화도가 아니고 하수인에 불과하다며 도망치려다가 이심환의 비도에 맞아 쓰러진다. 심감대사는 죽기 전 이심환에게 누가 매화도인지 말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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