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건소림권 (福建少林拳, The Shaolin Boxer)
aka: Shaolin Boxers, 소림맹호(한국 비디오 타이틀명)
복건소림권
장르:액션, 무술
연도:1974
국가:홍콩
감독:
무술감독:
포스터
복건소림권 포스터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보스로부터 4일 내로 비밀스러운 물건을 복천진 용촌으로 운송하라는 임무를 부여받은 조귀는 중간 보스 뇌표와 상의하여, 복천진에 조귀와 친분이 있는 국술총회 총관이며 민방대 대장인 하영의 도움을 받기로 한다. 하영은 물건을 운송하려면 복천진 용촌의 수륙부두를 이용해야하는데 수륙부두를 소유한 용촌 복건소림관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알려준다.
매년 열리는 국술대회를 하루 앞두고 복건소림관 관원들이 밖에서 무술 연습을 하고 있을 때 관장 장태는 지병으로 몸이 좋지 않아 먼저 무관으로 돌아간다. 조귀가 부하들을 데리고 복건소림관으로 가서 행패를 부리며 이틀 안으로 수륙부두를 내놓으라고 협박하고 간다. 국술대회를 앞두고 장태는 수제자 임지강에게 국술대회에서 승리한 무관이 국술총회 총관 자리와 민방대 대장 자리를 맡기 때문에 내일 대회를 반드시 이겨서 주민으로부터 보호비를 받으며 괴롭히는 현재 국술총회 총관이며 민방대 대장인 하영을 물러나게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국술대회가 열리고 결승전에서 임지강과 하영의 아들 하대용이 맞붙게 되었다. 치열한 싸움 끝에 임지강이 하대용을 먼저 쓰러뜨리지만 하영에게 매수 당한 심판이 휘슬을 불지 않고 머뭇거리는 사이 하대용이 발차기로 임지강을 쓰러뜨린다. 심판은 무승부를 선언하고 이틀 뒤에 재경기를 가지기로 한다. 뇌표가 복건소림관을 찾아가 또다시 행패를 부리고 장태의 딸 여옥을 납치해 간다. 뇌표와 싸우다 치명상을 입은 장태는 죽기 전 임지강에게 뇌표는 자신의 사제인데 20년 전 임지강의 어머니를 겁탈하고 살해한 사실을 말해준다.
재경기가 열리는 날, 임지강은 민방대에 붙잡혀 있는 여옥을 구출하고, 시합장으로 가서 하대용과 시합을 한다. 임지강이 또다시 하대용을 쓰러뜨리지만 심판은 휘슬을 불지 않고, 뇌표가 하대용 대신 나서서 임지강과 싸운다. 임지강은 어머니와 사부의 원수인 뇌표와 일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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