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과거 경주(京柱) 또는 이경주(李京柱)라는 예명을 사용한 바 있다. 어린 시절 중화희극학교(中華戲劇學校)에서 공연 예술을 배웠으며, 1960년대 말에 유가량(劉家良)을 따라 용호무사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1980년에는 무술 감독으로 승격되었으며, 유가반(劉家班)의 핵심 멤버 중 한 명으로 활약했다. 1986년, 이경주는 유가반을 떠난 후 홍가반(洪家班), 성가반(成家班)과 협력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1989년 작 오기웅응(傲氣雄鷹) 등 3편의 영화를 감독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