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력십걸 (霹靂十傑, Disciples of the 36th Chamber)
aka: 新・少林寺三十六房
벽력십걸
장르:무술, 액션
연도:1985
국가:홍콩
감독:
무술감독:
포스터
벽력십걸 포스터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방세옥은 가족과 성묘를 갔다가 무거인 공동묘지에서 무거회관 주관이 낚은 금잉어를 몰래 뺏는다. 금잉어를 빼앗긴 무거인들이 범인을 찾아나서는데, 삼덕 스님이 나서서 소동을 무마시킨다. 계속 말썽을 부리는 방세옥은 손발이 묶이는 벌을 받는다. 공동묘지에서 본 스님이 자신을 묶으라고 엄마한테 시킨 것으로 오해한 방세옥은 무거회관으로 찾아가 스님을 찾아왔다며 소란을 일으킨다. 방세옥은 한바탕 무거인들과 싸움을 벌이고 도망친다. 무거회관 주관은 광동회관으로 가 소란을 일으킨 자를 내놓으라고 위협하고, 묘취화는 아들들이 화를 당할 것을 염려해 세옥과 두 형들을 소림사로 데려가 36방의 속가제자로 받아달라고 청한다.
소림사의 속가제자가 된 세옥은 밤에 몰래 빠져 나와 만주인들의 대보름 잔치를 구경한다. 그 곳에서 뛰어난 무술 실력으로 제독의 눈에 띄어 무거인 선발대회 날에 다시 오라고 초청 받는다. 또다시 밤중에 몰래 빠져나간 방세옥은 제독에게 찾아가 무거인 선발대회에서 뽑힌 우승자를 뛰어난 무술 실력으로 제압하고, 황기금의를 선물로 받고 돌아온다. 황기금의를 받은 것을 들킨 방세옥은 삼덕 스님에 의해 소림사에서 쫓겨난다. 제독은 소림사 36방의 속가제자들을 죽일 계략을 세우고 방세옥을 통해 속가제자들을 무거인과 한인의 결혼식에 초청한다. 제독의 속셈을 모르는 방세옥은 속가제자들을 결혼식에 몰래 데려온다. 방세옥과 속가제자들이 독이 든 술잔을 마시려는 순간 삼덕 스님과 묘취화가 나타나 제지한다. 삼덕 스님과 속가제자들은 무거인에 맞서 싸운다.
(주: 무거인은 '무과 시험에 급제한 사람'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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