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권왕 (七省拳王, The Manchu Boxer)
aka: 대평원아(한국 극장 개봉명), 大平原兒
칠성권왕
장르:액션, 무술
연도:1973
국가:홍콩, 한국
감독:
무술감독:
포스터
칠성권왕 포스터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고여장과 마 장군의 외아들이 대결을 벌이던 중, 패배한 마 장군의 외아들이 비겁하게 뒤돌아서 걸어가는 고여장을 칼로 공격하다가 도리어 고여장의 반격에 죽고 만다. 고여장의 아버지는 마 장군으로부터 아들을 지키고자 고여장을 집에서 내쫓는다. 집을 떠나 길을 가던 고여장은 강도를 만나는데, 고여장의 뛰어난 무술 실력에 강도는 쉽게 제압 당한다. 원래 지병을 앓고 있던 강도는 도망치다가 몇 걸음 못 가서 쓰러진다. 고여장이 강도를 가엾게 여겨 도와주니 이에 감복한 강도는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0여 년 전 떠난 고향의 가족에게 말을 전해달라고 한 뒤 죽는다. 고여장은 강도의 고향집을 찾아가 그의 딸 패진에게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전한다. 그리고 패진의 친한 동생 아화를 통해서 비무장 건설 현장의 일자리를 소개 받는다. 건설 현장에서 고여장과 같은 고향 출신인 위칠은 한눈에 고여장이 무술 실력이 보통이 아니라는 걸 알아본다. 하지만 고여장은 다시는 무술을 쓰지 않겠다는 아버지와의 맹세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무술 실력을 숨긴다. 한편 전세인은 칠성권왕을 뽑는 무술 대회에서 우승을 하여 그 위세를 등에 업고 이익을 취하려는 야욕에 일본인 무술 고수 하시모토와 일을 꾸민다. 전세인의 집에서 일을 하던 아화의 아버지가 하시모토에게 죽임을 당하고, 뒤이어 아버지를 찾으러 간 아화 마저 겁탈 당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위칠은 아화 부녀의 복수를 위해 전세인의 집을 찾아가면서 고여장에게 전세인이 승부 조작을 하여 무술 대회 우승을 차지하려고 하니 자기 대신 대회에 참가해달라는 말을 남긴다. 결국 위칠도 전세인의 무리에 죽임을 당하는데, 무술을 쓰지 않기로 맹세한 고여장은 마을을 떠나려다가 다시 발길을 돌려 죽은 위칠 대신 무술 대회에 참가하여 하시모토와 승부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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