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내정 대결국 (法內情大結局, The Truth Final Episode)
aka: 지존애림 2(한국 극장 개봉명)
법내정 대결국
장르:드라마
연도:1989
국가:홍콩
감독:
무술감독:
포스터
법내정 대결국 포스터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1985년작 '법외정(法外情)'과 1988년작 '법내정(法內情)'에 이은 삼부작 중 마지막 세번째 영화. 왕 형사 살해사건 공판에서 지붕의 어머니 유혜란에게 무죄 판결이 내려지자 이에 앙심을 품은 왕 형사의 파트너였던 형사 산계는 지붕 모자를 집요하게 괴롭힌다. 증인에게 거짓 증언을 댓가로 뇌물을 공여한 죄로 변호사 자격까지 박탈당한 지붕은 계형사에게 갖은 수모를 당하며, 친구의 소개로 로펌에 취직하려던 것도 수포로 돌아간다. 홍반장의 아내와 바람이 난 산계는 술집에 들렀다가 술취한 지붕과 우연히 만나 화장실에서 폭행을 가한다. 지붕은 산계와 맞서 싸우다가 칼로 산계의 엉덩이를 찌르고 도망쳐 집으로 돌아간다. 잠시후 지붕의 집에 홍 반장과 경찰들이 찾아와 지붕을 산계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한다. 지붕의 재판을 맡아줄 변호사가 아무도 없어 할 수 없이 지붕은 스스로 자신의 변호를 맡아 재판에 임한다. 한편 태국에서 10년간의 옥살이를 마치고 홍콩으로 돌아와 홍 반장을 만나 재기를 노리던 유혜란의 옛애인 진흥은 재판에서 검찰측 증인으로 나와 지붕이 산계를 칼로 찔러 살해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거짓 증언을 한다. 그러자 유혜란은 진흥과 만나서 진흥이 지붕의 생부임을 말해주고, 지붕에게 유리한 증언을 해줄 것을 부탁한다. 다시 열린 재판에서 진흥은 이전의 증언을 번복하지만, 검찰측에서 진흥이 지붕의 생부인 사실을 밝히고 재판장도 바뀐 증언을 채택하지 않기로 한다. 방청석에 있던 유혜란이 이에 항의하며 소리치다가 피를 토하며 쓰러져 병원에 실려간다. 그리고 얼마후 유혜란의 동료가 유혜란의 수술이 실패하여 곧 죽을 것 같다는 소식을 지붕에게 알린다. 지붕은 어머니의 마지막 가는 모습을 볼 수 있게 최후 변론을 연기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하지만 거절 당한다. 할 수 없이 준비한 최후 변론을 읽어내려가다가 감정이 복받친 지붕은 빨리 재판을 끝내달라며 변론을 포기한다. 그런데 이어진 검찰측 논고에서 지붕은 무죄이고, 진짜 살인범은 다른 사람이라고 뜻밖의 주장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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