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요량 (霍耀良)
AKA: Clarence Ford
곽요량 (霍耀良)1955년 6월 10일 홍콩 출생. 1970년대에 TVB에서 연출가로 활동하며, '망중인'(網中人, 1979), '상해탄'(上海灘, 1980), '윤류전'(輪流傳, 1980) 등 여러 인기 드라마 제작에 참여했다. 1980년대에는 영화계로 전향하여, 첫 연출작으로 진백강(陳百強)장국영(張國榮) 주연의 '실업생'(失業生)을 감독했다. 이후 주윤발(周潤發)매염방(梅艷芳) 주연의 '공자다정'(公子多情)을 연출했으며, 또한 구숙정(邱淑貞) 주연의 파격적인 성인 영화 '적라고양'(赤裸羔羊)을 감독하며 화제를 모았다. 가끔씩 영화에 배우로도 출연하였는데, '재견 7일정'(再見七日情)에서 여성스러운 동성애자 역할을 맡아, 홍콩 영화 금상장(香港電影金像獎) 최우수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2024년 2월 1일 심장병 및 신장암으로 인해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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