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앙검협 (鴛鴦劍俠, The Twin Swords)
aka: 火燒紅蓮寺之鴛鴦劍俠
원앙검협
장르:액션, 무협
연도:1965
국가:홍콩
감독:
포스터
원앙검협 포스터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같은 해 앞서 개봉된 '강호기협(江湖奇俠)'의 속편. 계무와 연주는 백구암(白歐庵)을 떠나 감가보(甘家堡)로 돌아가기로 한다. 홍련파(紅蓮派) 일당은 부녀자들을 납치하는 것처럼 연극을 해서 계무와 연주를 홍련사로 유인한다. 계무와 연주는 부녀자들을 구하러 홍련사에 갔다가 함정에 걸려들어 계무만 겨우 빠져나와 감가보로 도움을 청하러 간다. 하지만 가문의 규율을 어기고 떠난 계무를 감가보에서는 쉽게 받아주지 않는다. 감가보 사람들은 회의 끝에 두장 혼자 홍련사로 가서 상황을 살피기로 한다. 연주를 혼자 연모하던 두장은 용감히 홍련파 무리들에 맞서 싸우지만 역시 함정에 걸려들어 연주 앞에서 죽음을 맞이한다. 두장의 죽음을 알게된 감가보 사람들은 소매는 감가보를 지키고, 나머지 사람들은 전부 홍련사로 연주를 구하러 떠난다. 계무도 같이 가려하는데 감가의 어른들은 그를 못가게 가둬둔다. 계무가 울면서 사정하자 마음이 약해진 소매는 계무를 풀어준다. 홍련사에 도착한 감가보 사람들은 쓰러져있는 연주를 발견하는데, 그만 함정에 걸려 즉을 위기에 처한다. 그때 뒤늦게 도착한 계무가 그들을 구해준다. 그런데 쓰러져있던 연주는 가짜였고, 연주는 이미 홍 부인이 구해서 홍련사를 떠난 뒤였다. 홍련파의 장주 종엄이 나타나 엄청난 위력의 기공으로 감가보 사람들을 공격한다. 마침 홍 부인이 연주를 데리고 나타난다. 홍 부인은 계무가 찾고 있던 고모였고, 종엄은 계무의 부모님을 죽인 원수라는게 밝혀진다. 홍 부인은 종엄과 대결하여 이긴 후 감가보 사람들과 함께 불타는 홍련사를 뒤로하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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